회원서비스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연합뉴스이준석 개혁신당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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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1-29 20:12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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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연합뉴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는 이들에게 '100대 1형식의 무제한 토론'을 제안했다. 이 대표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명 상대해주면 또 다른 사람이 튀어나와 헛소리하는 패턴, 이제 지겹다. 싹 긁어모아서 한 번에 정리해 드리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부정선거론자들이 뒤에서 말 바꾸고, 본인들 유튜브 채널에서만 '이준석이 토론을 피한다'며 정신승리 하는데 어차피 또 장난치다가 도망가겠지만 기회를 드린다"며 "비겁하게 숨지 말고 다 나오라"라고 했다. 이어 "형식은 100대 1, 시간은 무제한"이라며 "넓은 공간에 다 모아놓고 저 혼자서 전부 상대해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장난치거나 노이즈 마케팅하려는 분들을 거르기 위해 최소한의 참가비는 1인당 100만 원이다.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50만 원으로 할인한다"며 "저에게 주는 돈이 아니다. 지정하는 군부대에 기부하라"고 설명했다. 이 조건에 관해선 문제가 없는지 선관위 유권해석 후 기부처 최종 공지 예정이다. 그러면서 "군말 말고 자신 있는 분들만 신청하라. 5인분 내고 용병 5명 데려와도 괜찮고 어떤 형식도 괜찮다"며 "주변의 부정선거론자들에게 이 글과 이벤트를 널리 알려달라"고 부연했다. 이 대표의 공개 토론 제안은 유튜브 채널 '자영업의 모든 것'을 운영하는 박세범 씨가 지난달 9일 유튜브 영상에서 '부정선거는 음모론'이라는 주장을 펴 온 이 대표를 겨냥해 "부정선거 주장을 반박하면 1억 원을 드리겠다"면서 시작됐다. 이에 이 대표는 지난 6일 페이스북을 통해 "1억 원 받으면 (지역구인) 동탄 어디 어린이도서관에 책이라도 사 줘야겠다 싶어 설레고 있다"고 맞받아쳤다. 그리고 박 씨는 전날 "이 대표님, 도망간 것 아니냐"며 재차 이 대표를 재차 도발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연합뉴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는 이들에게 '100대 1형식의 무제한 토론'을 제안했다. 이 대표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명 상대해주면 또 다른 사람이 튀어나와 헛소리하는 패턴, 이제 지겹다. 싹 긁어모아서 한 번에 정리해 드리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부정선거론자들이 뒤에서 말 바꾸고, 본인들 유튜브 채널에서만 '이준석이 토론을 피한다'며 정신승리 하는데 어차피 또 장난치다가 도망가겠지만 기회를 드린다"며 "비겁하게 숨지 말고 다 나오라"라고 했다. 이어 "형식은 100대 1, 시간은 무제한"이라며 "넓은 공간에 다 모아놓고 저 혼자서 전부 상대해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장난치거나 노이즈 마케팅하려는 분들을 거르기 위해 최소한의 참가비는 1인당 100만 원이다.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50만 원으로 할인한다"며 "저에게 주는 돈이 아니다. 지정하는 군부대에 기부하라"고 설명했다. 이 조건에 관해선 문제가 없는지 선관위 유권해석 후 기부처 최종 공지 예정이다. 그러면서 "군말 말고 자신 있는 분들만 신청하라. 5인분 내고 용병 5명 데려와도 괜찮고 어떤 형식도 괜찮다"며 "주변의 부정선거론자들에게 이 글과 이벤트를 널리 알려달라"고 부연했다. 이 대표의 공개 토론 제안은 유튜브 채널 '자영업의 모든 것'을 운영하는 박세범 씨가 지난달 9일 유튜브 영상에서 '부정선거는 음모론'이라는 주장을 펴 온 이 대표를 겨냥해 "부정선거 주장을 반박하면 1억 원을 드리겠다"면서 시작됐다. 이에 이 대표는 지난 6일 페이스북을 통해 "1억 원 받으면 (지역구인) 동탄 어디 어린이도서관에 책이라도 사 줘야겠다 싶어 설레고 있다"고 맞받아쳤다. 그리고 박 씨는 전날 "이 대표님, 도망간 것 아니냐"며 재차 이 대표를 재차 도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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