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보면 스피드가 장난 아님 ㅋㅋ 스릴 > 질문답변

본문 바로가기

쇼핑몰 검색



질문답변

회원서비스 | 영상보면 스피드가 장난 아님 ㅋㅋ 스릴

페이지 정보

작성자 onion 작성일25-07-14 00:34 조회79회 댓글0건

본문

영상보면 스피드가 장난 아님 ㅋㅋ 스릴
영상보면 스피드가 장난 아님 ㅋㅋ 스릴 넘치는 거 좋아하시면 파도 셀 때 타보시는 거 추천해요~ 그리고 꼭 수영복 입고 가시고요. 배 타는 거라 안 젖겠지 생각하면 오산!파도가 치면서 물에 풍덩 빠지는 것만큼 젖으니까 각오하고 가시는 게 좋고요. 수건도 하나 챙겨가심 좋을 거예요.11월 12월 보라카이 날씨를 미리 찾아보니 비가 온다고 해서 실망할뻔했는데요.실제 일기예보랑 다른 아주 화창하고 맑은 날의 연속이었답니다. 보라카이 자유여행을 하기 딱 좋은 시기가 요즘인 것 같아요. 첫 번째 여행은 12월 말 1월 초에 다녀왔는데 그때도 좋았거든요. 11월~2월 사이가 비도 많이 안 오고 바다에 녹조도 없어서 예쁜 사진을 담기에도 좋은 시기고요. 비가 오더라도 잠깐 내리고 곧 화창해지니 너무 예보만 보고 실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마지막 만찬은 쉐이키에서 피자와 치맥으로 마무리~ 피자 작은 거 시켰더니 접시보다 작어서 당황했잖아요 ㅋㅋ 그래도 맛있었어요. 그리고 맥주 시키니까 얼음 잔 줘서 오빠가 무지 좋아하더라고요. 좀 짠 편이긴 한데 술이랑 먹기엔 딱이었어요.필리핀 말라이 보라카이 섬밥 먹고 비치에서 좀 놀다가 다시 물놀이하러 ㅋㅋㅋ 요즘 날씨가 맑아 패러세일링 하기도 좋겠다 싶어 급결정하고 다녀왔답니다. 저는 이번이 세 번째였고 오빠는 처음이라 무지 긴장하더라고요. 멀미 심하면 어쩌나~ 줄 끊어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막상 올라가면 엄청 조용하고 잔잔해서 그런 걱정 안 해도 돼요! 하늘을 나는 기분이라 저는 좋더라고요.우리나라 겨울 시즌이 보라카이 화이트비치에 녹조가 없어서 예쁘긴 하지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파도가 심해서 호핑은 못하는 게 좀 아쉬웠어요. 그래도 들어가 수영하는 분도 계시고 패들 보드 타는 분도 있더라고요.선셋세일링이 거의 스테이션 1에서 진행하거든요. 배에서 내리면 젖은 상태로 호텔까지 가기도 찝찝하고 그래서 마치고 바로 마사지 받으려고 미리 코스를 짜고 갔는데요.배에서 내려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던 폴라리스 스파가 마음에 들어 미리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가자마자 에어컨이 세서 추워하니 따뜻한 물 채워서 바로 씻겨주시고 한국인 매니저분이 있어서 의사소통하는 것도 어렵지 않고 편했습니다.보라카이 자유여행 계획을 세울 때 첫째 날과 둘째 날 신나게 놀고 나머지 일정은 좀 여유롭게 다니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호핑투어를 알아볼 때 점심쯤 출발하는 걸로 찾았는데 때마침 바이킹다이버스에 마사랍 호핑이 있더라고요.오후에 점심을 먹고 출발하는 코스라 딱이길래 바로 예약했어요. 제가 갔던 날 새로운 코스를 오픈하는 날이라 사람도 많이 없었고 무엇보다 물에서 오래 놀 수 있다는 게 최고 장점인 곳이었습니다.여기 셀프 웨딩 촬영하러 온 분들도 많다더니 제가 갔을 때 마침 촬영 중이셨음~ 중화권 여행객이셨는데 두 분 너무 예쁘더라고요. ㅎㅎ 날씨가 쨍하고 파도도 화이트비치보단 적어서 바닷물 색도 더 맑았고요. 사진 잘 나오겠더라고요. 인생 샷 남기고 싶다면 여기예쁜 원피스한벌 꼭 챙겨가시고요. 물놀이하기에도 좋으니 수영복 입고 가심 좋을 거예요.저는 물 지겹다고 안 가져갔다가 좀 후회했어요.BORACAY여행 마지막 날에는이번에 생겼다는 스테이션 X에도 가봤어요. 제가 머물렀던 숙소에서 걸어서 5분 거리로 아주 가깝더라고요. 휴호텔에 새로 생긴 푸드코트라고 해서 점심을 먹으려고 찾아갔는데 사진 찍기도 좋고 쇼핑할만한 곳도 있어 구경도 했지만 막상 물건들은 비싼 게 많아서 사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분위기가 괜찮아서 저녁에 가봐도 좋겠더라고요.밥도 든든하게 먹었겠다 마지막 날이니 푸카비치까지 가보자 싶어서 툭툭이 흥정해서 다녀왔습니다.보통 200 정도 생각하라고 하던데 저희는 좀 허름한 구식 툭툭이 잡아서 150에 흥정했어요. ㅋㅋ 큰 걸 타려면 이돈은 안되고 요즘 거의 200생각해야 한다더라고요. 근데 진짜 멀고 가는 길도 험해서 깎은 게 슬쩍 미안해서 시워한 물 한 병 드렸더니 좋아하시더라고요. ㅎㅎ프롤로그와 실시간 날씨공항에서 내려서 픽업하는 곳에서 환전까지 한 번에 마쳤는데 세상에~ 얼마 전까지만 해도 100USD에 50이 넘었는데 점점 떨어지는 거 있죠 ㅠㅠ 그래도 당장 필요하니 100만 바꿨는데 4970페소를 주더라고요. 그래도 다음날 시내에서 바꾸니 이거보단 조금 더 쳐주긴 했는데 비슷비슷합니다. 50 정도라고 생각하고 가면 될 것 같아요.물놀이는 원래는 화이트비치에서 진행하는 거였는데 11월 초 보라카이 날씨가 바람이 많이 부는 터라 그럴 땐 화이트비치 반대편에서 진행했거든요. 혹시나 물고기 없을까 봐 걱정했는데 포인트 잘 찾아주셔서 진짜 많이 보고 왔어요. 물 반 고기 반~딱 그거였네요.아저씨들이 친절하게 사진도 엄청 찍어주시고 시간도 보통 탑승시간이 15분 정도인데 체감상 더 탄 거 같아요. 하여간 이번 보라카이 여행에서 물놀이랑 액티비티는 원 없이 하고 왔네요~하늘을 나는 기분이 뭔가 궁금하심 이것도 한번 해보세요. 오빠는 첨에 무섭다더니 나중에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역시 뭐든 도전해보는 게 좋은 것 같아요. ㅎㅎ할로망오랑 코코마마도 사 먹고 옴 ㅎㅎ 둘 다 아이스크림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코코마마가 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 코코넛 껍질에 아이스크림 주는 게 비주얼이 더 마음에 들었거든요. ㅎㅎ 안에 과육도 먹을



영상보면 스피드가 장난 아님 ㅋㅋ 스릴

답변

답변 준비중입니다.

고객센터

061) 356·1111

평일 : 09:00 ~ 18:00 / 점심 : 12:00 ~ 13:00
토,일 및 공휴일 휴무

입금계좌안내

농협   예금주 : 박국화

302-0915-9798-31

고객리뷰

상호명: 대성굴비 대표이사: 박국화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6-전남영광-0069호 사업자 등록번호: 790-25-00256 사업자번호확인
사업장 소재지: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대덕길 3길 6 대표전화: 061-356-1111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박국화 nicegulbi@daum.net
COPYRIGHT(C) 201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