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서비스 | 순직해병 특검, 최주원 전 경북경찰청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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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5-11-29 17:13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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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해병 특검, 최주원 전 경북경찰청장 등 4명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로 국가수사본부 인계해[서울=뉴시스] 채상병 사고 당시 경북경찰청장을 맡았던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조사 당시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장)이 지난 7월 16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에 피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서울=뉴시스]김정현 이소헌 기자 = 지난 2023년 경북경찰청 간부들이 해병대 수사단으로부터 해병대원 순직사건 기록을 넘겨 받고서도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공문을 접수하지 않고 사본을 파기하며 사건 기록을 군 검찰에 반환했다고 특별검사팀이 판단했다.29일 뉴시스가 입수한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의 국가수사본부 사건 인계 등 기록에 따르면 지난 2023년 8월 2일 최주원 당시 경북경찰청장(현 대전경찰청장)은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사건 기록 회수 지시를 따르기로 하고 군 검찰의 회수 요청을 도울 것을 지시했다.최 청장은 김모 당시 형사과장으로부터 '해병대 수사사단 이첩 과정에 지시명령 위반이 있어 국방부 차원에서 기록 회수를 요청했고, 군 검찰에 인수인계증을 받고 돌려주겠다'는 보고를 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조사됐다.이보다 앞선 당일 오전 11시45분부터 낮 12시4분 사이 윤 전 대통령은 조태용 당시 국가안보실장(전 국가정보원장)으로부터 해병대 수사단이 '채 해병 사망 사건' 기록을 경북경찰청에 이첩했다는 사실을 보고 받았다. 윤 전 대통령은 조 전 실장에게 이시원 당시 공직기강비서관을 통해 국방부가 경북경찰청으로부터 기록을 회수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는 게 특검의 판단이다. 이 같은 윤 전 대통령의 지시는 당일 이 전 비서관을 통해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 국가수사본부를 거쳐 당시 경북경찰청에서 근무하던 김모 형사과장, 노규호 수사부장(현 대전경찰청 수사부장)에게 전달된 것으로 조사됐다. 지시를 받은 노 부장은 김모 형사과장과 이모 강력범죄수사팀 본부팀장에게 '이첩된 기록 회수에 협조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검토하라고 지시했고, 두 사람은 기록을 군검찰에 돌려 줄 수 있다고 판단해 보고했다고 한다.[서울=뉴시스] 김철문 전 경북경찰청장(현 전북경찰청장)이 지난 8월 7일 서울 서초구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줄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이들은 ▲정부 순직해병 특검, 최주원 전 경북경찰청장 등 4명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로 국가수사본부 인계해[서울=뉴시스] 채상병 사고 당시 경북경찰청장을 맡았던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조사 당시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장)이 지난 7월 16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에 피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서울=뉴시스]김정현 이소헌 기자 = 지난 2023년 경북경찰청 간부들이 해병대 수사단으로부터 해병대원 순직사건 기록을 넘겨 받고서도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공문을 접수하지 않고 사본을 파기하며 사건 기록을 군 검찰에 반환했다고 특별검사팀이 판단했다.29일 뉴시스가 입수한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의 국가수사본부 사건 인계 등 기록에 따르면 지난 2023년 8월 2일 최주원 당시 경북경찰청장(현 대전경찰청장)은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사건 기록 회수 지시를 따르기로 하고 군 검찰의 회수 요청을 도울 것을 지시했다.최 청장은 김모 당시 형사과장으로부터 '해병대 수사사단 이첩 과정에 지시명령 위반이 있어 국방부 차원에서 기록 회수를 요청했고, 군 검찰에 인수인계증을 받고 돌려주겠다'는 보고를 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조사됐다.이보다 앞선 당일 오전 11시45분부터 낮 12시4분 사이 윤 전 대통령은 조태용 당시 국가안보실장(전 국가정보원장)으로부터 해병대 수사단이 '채 해병 사망 사건' 기록을 경북경찰청에 이첩했다는 사실을 보고 받았다. 윤 전 대통령은 조 전 실장에게 이시원 당시 공직기강비서관을 통해 국방부가 경북경찰청으로부터 기록을 회수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는 게 특검의 판단이다. 이 같은 윤 전 대통령의 지시는 당일 이 전 비서관을 통해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 국가수사본부를 거쳐 당시 경북경찰청에서 근무하던 김모 형사과장, 노규호 수사부장(현 대전경찰청 수사부장)에게 전달된 것으로 조사됐다. 지시를 받은 노 부장은 김모 형사과장과 이모 강력범죄수사팀 본부팀장에게 '이첩된 기록 회수에 협조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검토하라고 지시했고, 두 사람은 기록을 군검찰에 돌려 줄 수 있다고 판단해 보고했다고 한다.[서울=뉴시스] 김철문 전 경북경찰청장(현 전북경찰청장)이 지난 8월 7일 서울 서초구 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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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해병 특검, 최주원 전 경북경찰청장 등 4명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로 국가수사본부 인계해[서울=뉴시스] 채상병 사고 당시 경북경찰청장을 맡았던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조사 당시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장)이 지난 7월 16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에 피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서울=뉴시스]김정현 이소헌 기자 = 지난 2023년 경북경찰청 간부들이 해병대 수사단으로부터 해병대원 순직사건 기록을 넘겨 받고서도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공문을 접수하지 않고 사본을 파기하며 사건 기록을 군 검찰에 반환했다고 특별검사팀이 판단했다.29일 뉴시스가 입수한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의 국가수사본부 사건 인계 등 기록에 따르면 지난 2023년 8월 2일 최주원 당시 경북경찰청장(현 대전경찰청장)은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사건 기록 회수 지시를 따르기로 하고 군 검찰의 회수 요청을 도울 것을 지시했다.최 청장은 김모 당시 형사과장으로부터 '해병대 수사사단 이첩 과정에 지시명령 위반이 있어 국방부 차원에서 기록 회수를 요청했고, 군 검찰에 인수인계증을 받고 돌려주겠다'는 보고를 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조사됐다.이보다 앞선 당일 오전 11시45분부터 낮 12시4분 사이 윤 전 대통령은 조태용 당시 국가안보실장(전 국가정보원장)으로부터 해병대 수사단이 '채 해병 사망 사건' 기록을 경북경찰청에 이첩했다는 사실을 보고 받았다. 윤 전 대통령은 조 전 실장에게 이시원 당시 공직기강비서관을 통해 국방부가 경북경찰청으로부터 기록을 회수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는 게 특검의 판단이다. 이 같은 윤 전 대통령의 지시는 당일 이 전 비서관을 통해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 국가수사본부를 거쳐 당시 경북경찰청에서 근무하던 김모 형사과장, 노규호 수사부장(현 대전경찰청 수사부장)에게 전달된 것으로 조사됐다. 지시를 받은 노 부장은 김모 형사과장과 이모 강력범죄수사팀 본부팀장에게 '이첩된 기록 회수에 협조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검토하라고 지시했고, 두 사람은 기록을 군검찰에 돌려 줄 수 있다고 판단해 보고했다고 한다.[서울=뉴시스] 김철문 전 경북경찰청장(현 전북경찰청장)이 지난 8월 7일 서울 서초구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줄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이들은 ▲정부 순직해병 특검, 최주원 전 경북경찰청장 등 4명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로 국가수사본부 인계해[서울=뉴시스] 채상병 사고 당시 경북경찰청장을 맡았던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조사 당시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장)이 지난 7월 16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에 피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서울=뉴시스]김정현 이소헌 기자 = 지난 2023년 경북경찰청 간부들이 해병대 수사단으로부터 해병대원 순직사건 기록을 넘겨 받고서도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공문을 접수하지 않고 사본을 파기하며 사건 기록을 군 검찰에 반환했다고 특별검사팀이 판단했다.29일 뉴시스가 입수한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의 국가수사본부 사건 인계 등 기록에 따르면 지난 2023년 8월 2일 최주원 당시 경북경찰청장(현 대전경찰청장)은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사건 기록 회수 지시를 따르기로 하고 군 검찰의 회수 요청을 도울 것을 지시했다.최 청장은 김모 당시 형사과장으로부터 '해병대 수사사단 이첩 과정에 지시명령 위반이 있어 국방부 차원에서 기록 회수를 요청했고, 군 검찰에 인수인계증을 받고 돌려주겠다'는 보고를 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조사됐다.이보다 앞선 당일 오전 11시45분부터 낮 12시4분 사이 윤 전 대통령은 조태용 당시 국가안보실장(전 국가정보원장)으로부터 해병대 수사단이 '채 해병 사망 사건' 기록을 경북경찰청에 이첩했다는 사실을 보고 받았다. 윤 전 대통령은 조 전 실장에게 이시원 당시 공직기강비서관을 통해 국방부가 경북경찰청으로부터 기록을 회수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는 게 특검의 판단이다. 이 같은 윤 전 대통령의 지시는 당일 이 전 비서관을 통해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 국가수사본부를 거쳐 당시 경북경찰청에서 근무하던 김모 형사과장, 노규호 수사부장(현 대전경찰청 수사부장)에게 전달된 것으로 조사됐다. 지시를 받은 노 부장은 김모 형사과장과 이모 강력범죄수사팀 본부팀장에게 '이첩된 기록 회수에 협조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검토하라고 지시했고, 두 사람은 기록을 군검찰에 돌려 줄 수 있다고 판단해 보고했다고 한다.[서울=뉴시스] 김철문 전 경북경찰청장(현 전북경찰청장)이 지난 8월 7일 서울 서초구 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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