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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5-12-31 14:33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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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올해 강원 지역 바다에서 잡힌 연어 양이 감소세에서 벗어나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한국수산자원공단의 집계를 보면 지난해 강원지역 바다 연어 어획량은 2만 6천 마리였으나 올해는 4만 2천 마리로 확인됐고, 위판액도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공단은 연어자원 회복을 위해 방류한 어린 연어가 대양에서 성장한 뒤 돌아오면서 어획량이 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은 '2025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서비스 이용 및 제공 사례 공모' 결과, 김혜미 씨의 '돌봄에서 시작된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개발원은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2025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서비스 이용자와 사업시행기관 소속 장애아돌보미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이용 및 제공사례를 공모했고, 총 73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은 사업 이해도, 긍정적 경험, 내용의 충실성 등을 심사해, 총 8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최우수상 수상작인 김혜미 씨의 '돌봄에서 시작된 새로운 도전과 변화'는 양육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던 부모가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을 통해 돌봄과 휴식의 시간을 확보하고, 일상과 삶의 균형을 회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특히 돌보미와의 신뢰 관계를 기반으로 부모는 학습과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며 경제활동으로까지 이어지는 변화를 경험했고, 이 과정에서 자존감과 삶에 대한 주체성도 함께 회복됐다.아울러 장애아동 역시 안정적인 돌봄 환경과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정서적 안정 등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해당 사례는 돌봄 지원이 부모 개인을 넘어 가족 전체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보여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은 부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의 돌봄서비스 제공자인 박현주 씨의 '장애아돌보미 서비스를 하면서 보람을 느낀 점'과 사단법인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소속 휴식지원프로그램 이용자인 김은미 씨의 '따뜻한 봄날, 곡성에서'가 각각 선정됐다.장려상은 광주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 소속 휴식지원프로그램 이용자인 배응영 씨의 '고아가 된 첫 날의 새로운 시작',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부모회 경기도지희 소속 돌봄서비스 제공자 김아름 씨의 '우리 함께 자라난 시간', 사단법인 인천광역시장애인부모회 소속 돌봄서비스 이용자인 강혜진 씨의 '돌봄의 손길에서 다시 피어난 가족의 희망'이 선정됐다.또한, 사업시행기관 실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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