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서비스 | 하늘 좋다. 날이 더 추워지고 있다는 뜻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sans339 작성일25-12-31 16:13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네이버폼
하늘 좋다. 날이 더 추워지고 있다는 뜻인가! 내 핸드폰 화질 왜 이렇게 점점 구려지는 거 같지'아 왜 넌 어제부터 계속 이모 옆에 있었잖아'뽀짝!김예진이랑 무언가 새롭게 해보자고 다짐하고 진행한 나의 숏로그 ㅎ 어떠함? 평가 부타캐 >< ㅋㅋㅋㅋ난 못보겠닼ㅋㅋㅋㅋㅋㅋㅋ조카 예림이가 현타 안 오냐고 묻던뎈ㅋㅋㅋ케ㅋㅋㅋ근데 이걸 도전으로 음성으로 텍스트 입히는 게 얼마나 쉬운지 알게 되어서 이제 릴스도 이렇게 할 예정이라... 무언가 배운 건 있음!! 역시!! 배움 없는 경험 없다!!!맞말이라 대답 안하는 것까지 완벽하게 귀여움ㅋㅋㅋㅋㅋㅎ이혜리 어제 우리집에서 잠가을 하늘~ 으은하수~ 하얀 쪽배엔~~ 가을이다!!!!! 아, 아니지. 가을이었다. 진짜 너무 추워버려 지금!!!계속 먹다가 하루가 끝남오랜만에 보니까 내가 로또 선물로 사서 나눴는데, 림기중 혼자 당첨됨? 본인이 산 거 본인만 당첨????? 그래서 당첨된 5만원 갈취.나 머리자름!!!! 엄마의 꼬임에 넘어갔는데, 수습이 불가한 못난이가 탄생함!!!! 아 몰라 어쩌지.. 진짜 수습이 불가능한데...;;;;;;;; 아아아ㅏ.. 아 몰라 아무튼 사진 속 포즈는 인모드 후기 인증샷 찍는 중ㅋㅋㅋㅋ으르신 중 울 엄마만 살아남아서 같이 2차 감ㅋㅋㅋㅋㅋ예림이랑 혜리랑 나랑 릴스도 찍었는데!! 난 정말 몸치야>< 사탕처럼 달콤하다는데!!! 왓 이즈 럽!!!! 근데 저 노스 패딩 나 중1 때 입었던 옷인데... 이제 혜리가 입는다 와우요즘 요지역 자주가는 기분이네여기에 간첩이 숨어있다!!!블로그에 후기 적으려고 사진 잔뜩 찍었던데, 언제 올릴 거야? 짱 맛있어 여기... 또 가고싶다... ~리단길 이러는 거 오글 감성인 줄 알았는디, 아니네? 괘않네? 스며드네? 또 가고 싶네?두유 노 양미리???????필라테스 양말 샀다고 자랑 중, 4개나 샀음!! 분명히 필라테스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샀던 거 같은데... 간헐적 다짐 아주 좋아요아니 이거 나만 귀여워?ㅋ 귀엽고 친절해... 내가 귀엽다고 난리치니까 쪼그리 담배녀가 날 좀 한심하게 본 거 같긴 함. 근데 피차 마찬가지라서 짜증은 안 남ㅋㅋㅋ근데 내가 읽는 책이 AI 이후의 생존 전략인데, AI 이후???? 이후가 있어????? 후?/?? 아 이후는 기준이 되는 때를 포함하여 그보다 뒤구나. 오케 하나 배움로또 바꿨는데 새 돈으로 주길래 기분 좋아짐! 근데 반깁스하고 출장 가 본 사람?ㅋㅋㅋ 먹고 산다는 것은 이렇게 쉽지 않다는 것이다!! 아니 근데 나 갑자기 아이폰 비번이 다르다는 거. 계속 틀리데. 아니 장난함? 매일 아침마다 습관처럼 누르는 비번인데... 갑자기 틀리다고 하니까, 내 비번이 뭔지 기억이 안 나는 거.. 이게 바로 무의식을 의식하는 순간 뭐 어찌고가 된다 그건가 싶었지만 아니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너무 열받았지만 초기화 바로 때림...ㅋㅋㅋㅋ하... 해킹인가...오래 기억하고 싶어서 추가) 분명 많은 농담과 또 서로의 생각을 나눴던 시간인데 ㅋㅋㅋㅋㅋㅋ키 얼마나 더 많이 이야기를 해야지 충분히 대화를 나눴다는 느낌을 받고 헤어지는 날이 올지 감히 예상도 안 간닼ㅋㅋㅋㅋ 쥼님도 가장 쥼님 다워지는 시간이라고 이야기 해줘서 아주 좋았음!!! 더더더 끌어~~~~~____----올려!!!!!'나도 이모 옆에 눕고 싶어!!'용산역 왔다고 기념하려고 찍었는데, 이날 발목 바사삭... 결국 바사삭 기념 사진 되시겠다 이말이야. 헤헤 그러니까 내가 지하철 타고 간다고 했!!!!!!!!찌!!!!!!!!!!!ㅋㅋㅋㅋㅋㅋㅋ난 그냥 너무 웃긴데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현재 빼고 다 있네 ㅋㅋ 감성 낭낭한 곳에 와서 각자 읽겠다고 꺼낸 책들이 ㅋㅋㅋㅋ 웃기다가을 가기 전에 주임님이랑 김밥 포장해서 안양천에서 가을 즐기기- 찰나의 점심 시간으로 아쉬움이 가득하지만 그래도 좋았다. 이 날 아니었음 이런 기회 없었을거야!! 근데 땡초 김밥에 땡초가 다져서 들어간 게 아니라 하나 통으로 들어가서 당황했음ㅋㅋㅋ이렇게 화끈한 걸 원한 건 아니었는데요 사장님왔다네 드디어 왔다네!! 너무 귀엽고, 너무 소중해. 2025년도 적어야 했나? 아니다. 이 블로그가 기억해 주겠구나ㅋ그래도 너 안 줘... 너 이제 노견이라서 파는 간식도 엄마가 안 줄거래... 너 며칠 전에 아팠다며... 그래서 엄마가 너가 더 소중해졌데...ㅋㅋㅋ둘 다 넘 귀엽네...알랭드보통의 불안에서 나온 책이라서 구매했음. 문명의 발전이 인류의 불평등과 불행의 시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 아닌가 좀 더 딥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걸까? 사실 문장 전체가 잘 읽히지 않는 구조라서 어려웠던 것도 사실인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방식이 아니랄까? A가 B인 것을 설명할 때, B가 아닐때의 어떤 현상이 발생하는지, 그래서 결국 왜 A는 B인지, 이런 것들이 없어서 재미가 없는 기분. 그냥 너무 자기가 주장하고 싶은 논리로 직진만 하는 기분이라 흥미 떨어져서 책 덮고 다른 책으로 갈아탔음!!! 안 좋은 버릇인 거 같아서 고치려고 생각해서 버틴 게 이거임. 아무튼 언젠가 읽겠지. 쟤가 도망가지 않는 이상 ㅎ두유 노 도루묵??????2025 사역도 끝을 향해서 가고 있고요. 2026 사역이 기다리고 있네요. 두렵지만 킵고잉-서비스로 나온 부추전인데 맛있음. 바삭. 맛도리. 여기 진짜 찐이야. 방어 들어가기 전에 함 더 ㄱ ㅏ야지... 아 원래 안양 최애 방어 맛집은 신안수산이었는데, 이렇게 타이틀 뺏기나여 아~~끝!!!!!아 이게 진짜 귀여운뎈ㅋㅋㅋㅋㅋㅋ계속 배고프다고 하는 거... 사실 나도 배고팠지만 엄마 교회 끝나고 올 시간 얼마 안 남았길래... 일단 바나나 한 개 먹고 이모할머니 올 때까지 버티라 함ㅋㅋ근데 엄마가 너무 안 옴. 전화했더니 교회에서 잠깐 이야기
네이버폼
하늘 좋다. 날이 더 추워지고 있다는 뜻인가! 내 핸드폰 화질 왜 이렇게 점점 구려지는 거 같지'아 왜 넌 어제부터 계속 이모 옆에 있었잖아'뽀짝!김예진이랑 무언가 새롭게 해보자고 다짐하고 진행한 나의 숏로그 ㅎ 어떠함? 평가 부타캐 >< ㅋㅋㅋㅋ난 못보겠닼ㅋㅋㅋㅋㅋㅋㅋ조카 예림이가 현타 안 오냐고 묻던뎈ㅋㅋㅋ케ㅋㅋㅋ근데 이걸 도전으로 음성으로 텍스트 입히는 게 얼마나 쉬운지 알게 되어서 이제 릴스도 이렇게 할 예정이라... 무언가 배운 건 있음!! 역시!! 배움 없는 경험 없다!!!맞말이라 대답 안하는 것까지 완벽하게 귀여움ㅋㅋㅋㅋㅋㅎ이혜리 어제 우리집에서 잠가을 하늘~ 으은하수~ 하얀 쪽배엔~~ 가을이다!!!!! 아, 아니지. 가을이었다. 진짜 너무 추워버려 지금!!!계속 먹다가 하루가 끝남오랜만에 보니까 내가 로또 선물로 사서 나눴는데, 림기중 혼자 당첨됨? 본인이 산 거 본인만 당첨????? 그래서 당첨된 5만원 갈취.나 머리자름!!!! 엄마의 꼬임에 넘어갔는데, 수습이 불가한 못난이가 탄생함!!!! 아 몰라 어쩌지.. 진짜 수습이 불가능한데...;;;;;;;; 아아아ㅏ.. 아 몰라 아무튼 사진 속 포즈는 인모드 후기 인증샷 찍는 중ㅋㅋㅋㅋ으르신 중 울 엄마만 살아남아서 같이 2차 감ㅋㅋㅋㅋㅋ예림이랑 혜리랑 나랑 릴스도 찍었는데!! 난 정말 몸치야>< 사탕처럼 달콤하다는데!!! 왓 이즈 럽!!!! 근데 저 노스 패딩 나 중1 때 입었던 옷인데... 이제 혜리가 입는다 와우요즘 요지역 자주가는 기분이네여기에 간첩이 숨어있다!!!블로그에 후기 적으려고 사진 잔뜩 찍었던데, 언제 올릴 거야? 짱 맛있어 여기... 또 가고싶다... ~리단길 이러는 거 오글 감성인 줄 알았는디, 아니네? 괘않네? 스며드네? 또 가고 싶네?두유 노 양미리???????필라테스 양말 샀다고 자랑 중, 4개나 샀음!! 분명히 필라테스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샀던 거 같은데... 간헐적 다짐 아주 좋아요아니 이거 나만 귀여워?ㅋ 귀엽고 친절해... 내가 귀엽다고 난리치니까 쪼그리 담배녀가 날 좀 한심하게 본 거 같긴 함. 근데 피차 마찬가지라서 짜증은 안 남ㅋㅋㅋ근데 내가 읽는 책이 AI 이후의 생존 전략인데, AI 이후???? 이후가 있어????? 후?/?? 아 이후는 기준이 되는 때를 포함하여 그보다 뒤구나. 오케 하나 배움로또 바꿨는데 새 돈으로 주길래 기분 좋아짐! 근데 반깁스하고 출장 가 본 사람?ㅋㅋㅋ 먹고 산다는 것은 이렇게 쉽지 않다는 것이다!! 아니 근데 나 갑자기 아이폰 비번이 다르다는 거. 계속 틀리데. 아니 장난함? 매일 아침마다 습관처럼 누르는 비번인데... 갑자기 틀리다고 하니까, 내 비번이 뭔지 기억이 안 나는 거.. 이게 바로 무의식을 의식하는 순간 뭐 어찌고가 된다 그건가 싶었지만 아니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너무 열받았지만 초기화 바로 때림...ㅋㅋㅋㅋ하... 해킹인가...오래 기억하고 싶어서 추가) 분명 많은 농담과 또 서로의 생각을 나눴던 시간인데 ㅋㅋㅋㅋㅋㅋ키 얼마나 더 많이 이야기를 해야지 충분히 대화를 나눴다는 느낌을 받고 헤어지는 날이 올지 감히 예상도 안 간닼ㅋㅋㅋㅋ 쥼님도 가장 쥼님 다워지는 시간이라고 이야기 해줘서 아주 좋았음!!! 더더더 끌어~~~~~____----올려!!!!!'나도 이모 옆에 눕고 싶어!!'용산역 왔다고 기념하려고 찍었는데, 이날 발목 바사삭... 결국 바사삭 기념 사진 되시겠다 이말이야. 헤헤 그러니까 내가 지하철 타고 간다고 했!!!!!!!!찌!!!!!!!!!!!ㅋㅋㅋㅋㅋㅋㅋ난 그냥 너무 웃긴데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현재 빼고 다 있네 ㅋㅋ 감성 낭낭한 곳에 와서 각자 읽겠다고 꺼낸 책들이 ㅋㅋㅋㅋ 웃기다가을 가기 전에 주임님이랑 김밥 포장해서 안양천에서 가을 즐기기- 찰나의 점심 시간으로 아쉬움이 가득하지만 그래도 좋았다. 이 날 아니었음 이런 기회 없었을거야!! 근데 땡초 김밥에 땡초가 다져서 들어간 게 아니라 하나 통으로 들어가서 당황했음ㅋㅋㅋ이렇게 화끈한 걸 원한 건 아니었는데요 사장님왔다네 드디어 왔다네!! 너무 귀엽고, 너무 소중해. 2025년도 적어야 했나? 아니다. 이 블로그가 기억해 주겠구나ㅋ그래도 너 안 줘... 너 이제 노견이라서 파는 간식도 엄마가 안 줄거래... 너 며칠 전에 아팠다며... 그래서 엄마가 너가 더 소중해졌데...ㅋㅋㅋ둘 다 넘 귀엽네...알랭드보통의 불안에서 나온 책이라서 구매했음. 문명의 발전이 인류의 불평등과 불행의 시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 아닌가 좀 더 딥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걸까? 사실 문장 전체가 잘 읽히지 않는 구조라서 어려웠던 것도 사실인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방식이 아니랄까? A가 B인 것을 설명할 때, B가 아닐때의 어떤 현상이 발생하는지, 그래서 결국 왜 A는 B인지, 이런 것들이 없어서 재미가 없는 기분. 그냥 너무 자기가 주장하고 싶은 논리로 직진만 하는 기분이라 흥미 떨어져서 책 덮고 다른 책으로 갈아탔음!!! 안 좋은 버릇인 거 같아서 고치려고 생각해서 버틴 게 이거임. 아무튼 언젠가 읽겠지. 쟤가 도망가지 않는 이상 ㅎ두유 노 도루묵??????2025 사역도 끝을 향해서 가고 있고요. 2026 사역이 기다리고 있네요. 두렵지만 킵고잉-서비스로 나온 부추전인데 맛있음. 바삭. 맛도리. 여기 진짜 찐이야. 방어 들어가기 전에 함 더 ㄱ ㅏ야지... 아 원래 안양 최애 방어 맛집은 신안수산이었는데, 이렇게 타이틀 뺏기나여 아~~끝!!!!!아 이게 진짜 귀여운뎈ㅋㅋㅋㅋㅋㅋ계속 배고프다고 하는 거... 사실 나도 배고팠지만 엄마 교회 끝나고 올 시간 얼마 안 남았길래... 일단 바나나 한 개 먹고 이모할머니 올 때까지 버티라 함ㅋㅋ근데 엄마가 너무 안 옴. 전화했더니 교회에서 잠깐 이야기
네이버폼
답변
답변 준비중입니다.
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