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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5-12-31 23:27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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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경호처가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전달받은 '격려 피자'.(대통령경호처 제공)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대통령경호처는 31일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격려 차원에서 피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경호처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번 피자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경호임무에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은 경호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같이 전했다.경호처는 "'격려 피자'는 연말연시에도 경호임무로 바쁜 시간을 보내는 경호근무자들에게 전달됐다"고 밝혔다.이어 "대통령의 따뜻한 격려가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경호관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새해에도 국민주권정부의 경호기조인 '열린 경호, 낮은 경호'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lgirim@news1.kr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위원장 민태호, 이하 '학교비정규노조')과 정혜경 진보당(비례) 국회의원은 3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유치원방과후전담사들이 직면한 차별적 처우와 열악한 노동환경, 방학 중 독박 운영 문제, 유보통합 정책 수립 과정에서의 배제 등의 문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유치원방과후전담사 방학 중 독박 운영 해결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유치원방과후전담사들은 국공립 교육기관에서 일한다는 이유로 높은 책임과 도덕성이 요구되는 반면 사립유치원에서는 지급되고 있는 누리과정 수당도 일체 받지 못하고 오직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습니다."유정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사무처장은 3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유치원방과후전담사 방학 중 독박 운영 해결 촉구 기자회견'에서 "유치원 교육의 주체인 유치원방과후전담사들은 유보통합 논의 과정에서 철저히 배제당하고 있다"며 "이들의 부당한 처우를 개선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위원장 민태호, 이하 '학교비정규노조')과 정혜경 진보당(비례) 국회의원이 개최한 이번 기자회견은 유치원방과후전담사들이 직면한 차별적 처우와 열악한 노동환경, 방학 중 독박 운영 문제, 유보통합 정책 수립 과정에서의 배제 등의 문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학교비정규노조는 "유보통합 방안 그 어디에도 현장에 있는 유치원방과후전담사의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에 관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며 "현장에서 유치원방과후전담사의 업무와 책임은 날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지만, 전담사들은 유보통합이 본격 추진되기 전 논의 과정에서부터 배제되며 유령 취급을 받았다"고 호소했다.국·공립 유치원의 방과후전담사들은 유치원 정교사 자격증을 반드시 갖춰야 일할 수 있지만, 교사로는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사립유치원과 동일한 수업을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전담사'라는 이유로 교육이 아닌 단순 '활동'으로 취급되는 것이 현실이다.이어 학교비정규노조는 "방학은 방과후전담사의 '독박보육' 기간"이라고 지적하며 방학 중 교사와 지원 인력이 없는 상황에서 전담사 1명이 모든 책임을 떠안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실제로 지난해 2월 학교비정규노조 유치원방과후전담사 실태조사 결과, 상시근무자 중 44% 이상이 방학 중에 한 학급당 15명 이상의 유아들을 담당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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