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내 꿈이 뭐냐면 80세에도 흰색 비키니를 입는 것"이라고 했는데요. "왜 날씬하고 몸매 좋은 사람만 노출해야 해?"라고 말하며 울분을 토했습니다.1. '나래식' 가비와 대화공개된 영상에서는 절친으로 알려진댄서 겸 방송인 '가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박나래와 여러 주제로 대화를 나눴는데요.'나래식' 가비와 대화박나래 노출 소신 발언5. 급찐 살에 대한 스트레스가비는 "다만 어느 순간 살이 엄청나게 찌면서 자신도 모르게 큰 옷만 입게 됐다"며 "나 맨날 뱃살 접혀도 착 붙는 옷만 입었는데 변하게 됐다"고 고백했습니다.박나래는 사우나를 취미로 한다는 가비의 말을 듣고 조금 놀랐는데요. 그녀는 "사람들이 알아보면 좀 부끄럽지 않냐"고 물었습니다.온탕과 냉탕 돌며 강렬한 카타르시스 즐긴다.자신의 채널 '나래식'에 등장해 댄서 가비와 대화이에 가비는 "알아보면 어떠냐. 같이 가슴 있는데 뭐"라며 소신을 드러냈는데요. 가비의 당당한 발언에 쿨 내가 진동했습니다.비키니는 역시나 '기세'3. 일상 행복 즐기는 가비가비는 박나래의 말에 동의하며 "자존감을 높이려면나도 나를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것같다"라며 "나를 이렇게까지 사랑해 줄 사람이 누가 있겠나.나를 사랑하고 지키고 싶은 건 너무 본능적인 행동이다.본능적인 사람이 되면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4. 박나래 노출 소신 발언박나래, 80대에 배 나와서도 하얀 비키니 입고 싶다.가비는보통 아재들이 좋아하는 사우나를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온탕과 냉탕을 오가며뼛속까지 쌓여있는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급찐 살에 대한 스트레스포스팅 목차일상 행복 즐기는 가비박나래는 "나는 살이 쪘을 때도 노출이 있는 옷차림을 좋아했다.옆에서 '배 너무 나왔는데?'라는 시선들이 있다"라고 말했는데요.우리는 남의 시선을 너무 많이 신경 쓰며 살고 있습니다. 박나래의 말대로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면자신의 생각대로 '라이프'를 사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가비는 "어디 가면 수군수군하는데 사람들이 알아본다고일상의 행복을 놓치면 인생의 재미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겉보기와는 다르게다소 내향적인 취미를 가지고 있었던 가비는자신의 유일한 취미는 '사우나'라고 말하며 여러 취미활동을 가진박나래를 진심으로 부러워했습니다.지난 26일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내향인 시청 시 기 빨림 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박나래는 지난 2023년 MBC 주말 예능 '나 혼자 산다' 촬영 중 강원도 양양에 있는 한 해수욕장에서 "비키니는 기세"라며 파격 노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었는데요.그녀는비키니는 날씬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말하며 "그게 없어져야지80대에 배 나와서 비키니 입어도 아무렇지 않은 날이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2. 가비의 취미는 사우나비키니에 대한 개똥철학그녀는 "사우나에 들어가서 '나 이제 죽겠다' 싶을 때까지 있다가 찬물에 입수하면 카타르시스랑 도파민이 나온다"고 했는데요.가비의 쿨 내가 풀풀 나는 소신 발언에 자극을 받은박나래는 자신이 비키니를 즐겨 입는 이유와 소신에 대해 밝혔는데요.남 시선 아랑곳하지 않고 당당하게 사는 모습 멋지다.남들 시선 의식하지 않고 당당하게 사우나 즐긴다.박나래의 소신 발언에 격하게 동의한 가비는 "제가 춤을 한창 출 때는 조금 덩치가 있다고 해도라인이 예뻐서 스스로 자신감이 좀 있었다."라고 말했는데요.내가 피해준 것도 없고 비키니 입겠다는데 무슨 상관?실제로 사우나는혈액 순환과 피부 미용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땀을 쫙 뺀 후 개운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사우나는건강에 매우 유익한 취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소신 있는 발언과 패기로예능 무대를 씹어 먹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비키니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7. 비키니는 역시나 '기세'박나래는 "그래서 나도 가족 단위로 가는 해수욕장에서 비키니 입은 거다"라며 "내가 뭐 피해 줬냐. 내가 비키니 입겠다는데"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6. 비키니에 대한 개똥철학가비의 취미는 사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