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서비스 | 2017 키르기스스탄 암각화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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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5-11-27 10:24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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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키르기스스탄 암각화 공원 남가새꽃이 무슨 색도 없고 하도 작아서 땅바닥에 없드려 한참을 찾았답니다.ㅎ서애안에서 담은 유럽개미자리남가새과의 속하는 한해살이의 풀잔디밭에 있으니 어디서 부터 꽃이고 잎인지 구분하기도 힘들더라구요.ㅎ한자어로는 질리자(蒺蔾子)·백질려(白蒺藜)라고도 한다. 학명은 Tribulus terrestris L. 이다. 바닷가 모래밭에서 자란다. 줄기는 밑에서 가지를 치며 갈라져서 옆으로 자라며, 길이는 1m 정도에 달한다. 원줄기·엽축(葉軸)·꽃대에는 꼬부라진 짧은 털과 펴진 긴 털이 있다. 잎은 길이 1∼6㎝로서 짧은 자루가 있고, 4∼8쌍으로 된 우수우상복엽(偶數羽狀複葉)이며, 작은 피침상 삼각형의 탁엽(托葉)이 있다. 작은 잎은 긴 타원형으로 양쪽이 같지 않으며, 끝이 뭉툭하고 잎 뒤에 백색 눈털이 있으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남가새 씨방얼마전 동해안 경주 바닷가 부근에서 생전 처음 만난 다북개미자리 입니다.신안 바닷가 부근에서 담은 갯개미자리그동안 담았던 개미자리 종류들여러분들도 꽃이 보이시나요?남가새 씨방[네이버 지식백과]남가새(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별꽃 모양에 꽃이 너무 작아서 정말 매크로(접사)렌즈로 들여다 보니 보이지~꽃이 딱 한개체 있는걸 보니 씨방이 맺힐 시기였나 봅니다.잔디밭에 있으니 어디서 부터 꽃이고 잎인지 구분하기도 힘들더라구요.ㅎ석죽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많은 가지를 치고 옆으로 펼쳐지며 높이 7~20cm이고 아래쪽을 향한 잔털이 있다. 잎은 잎자루가 없고 마주나며 송곳 모양으로 건조하면 위쪽으로 말려서 더욱 뾰족해진다. 잎의 기부는 막상(膜狀)으로 폭이 넓으며 좌우의 잎이 합착하여 짧은 통부를 이루어 줄기를 둘러싼다. 탁엽은 없다. 꽃은 5~9월에 피며 지름 12~13mm, 담녹색으로 거의 꽃자루가 없고, 줄기의 위쪽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며 많은 꽃이 뭉쳐난다. 꽃받침은 녹색이며 통부는 10개의 능선이 있고 열편은 5개로 가장자리가 백색의 막질로 통부보다 짧다. 꽃잎은 없다. 수술은 5~15개(5개인 경우가 많음), 암술은 1개이며 자방은 난형이고 2개의 암술대가 있다. 종자는 지름 1mm로 딱딱한 과피 속에 1개씩 들어 있으며, 열매는 잔존하는 꽃받침 속에 파묻힌 채 떨어진다. 경북 감포읍 북쪽 해변 모래땅에 큰 군락을 이루어 생육한다. 유럽 원산, 북아메리카 일본 등지에 귀화하여 분포한다. 국명은 식물체의 전체 모습이 다북다북한 것을 반영하여 명명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 미기록 귀화식물로 처음 기록되었다.7월에 황색꽃이 피며 엽액(葉腋)에 한개씩 난다. 열매는 다섯개로 갈라지고 각 조각에는 두개의 뾰족한 돌기가 있으며 표피는 각질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제주도와 전라남도의 해변에 많이 분포하며, 고려시대에는 고동비거삼(古冬非居參), 조선시대에는 고금비거구(古今非居口)라 하였다.제작년 부산 해안가에서 담은 큰개미자리열매는 약으로 사용하는데, 고혈압으로 어지럽고 두통이 심하며 우울할 때 복용하면 혈압을 내려주며, 눈이 충혈되고 눈물이 나며 시력이 감퇴되고 각막이 혼탁해지는 안과질환을 치료한다. 그 밖에 심마진이나 신경성 피부염으로 피부가 가렵고 반점이 나타날 때, 관상동맥부전증으로 인한 협심통에도 활용된다. 동물실험에서도 진정·혈압강하효과가 인정되고 있다유럽에서 귀화한 식물인데..백두산에서 만난 나도개미자리이 건 남가새 씨방 입니다.남가새그래서 17년도에 중앙아시아 고원지대 키르기스스탄 암각화 공원에서 만난 남가새 한장 데리고 왔습니다.다북개미자리다북개미자리를 담다보니 주변에 노란 남가새 꽃이 딱 한개체 있더라구요.무심코 지나쳐 가지고는 절대 못 찾겠더군요.그래도 이제는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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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키르기스스탄 암각화 공원 남가새꽃이 무슨 색도 없고 하도 작아서 땅바닥에 없드려 한참을 찾았답니다.ㅎ서애안에서 담은 유럽개미자리남가새과의 속하는 한해살이의 풀잔디밭에 있으니 어디서 부터 꽃이고 잎인지 구분하기도 힘들더라구요.ㅎ한자어로는 질리자(蒺蔾子)·백질려(白蒺藜)라고도 한다. 학명은 Tribulus terrestris L. 이다. 바닷가 모래밭에서 자란다. 줄기는 밑에서 가지를 치며 갈라져서 옆으로 자라며, 길이는 1m 정도에 달한다. 원줄기·엽축(葉軸)·꽃대에는 꼬부라진 짧은 털과 펴진 긴 털이 있다. 잎은 길이 1∼6㎝로서 짧은 자루가 있고, 4∼8쌍으로 된 우수우상복엽(偶數羽狀複葉)이며, 작은 피침상 삼각형의 탁엽(托葉)이 있다. 작은 잎은 긴 타원형으로 양쪽이 같지 않으며, 끝이 뭉툭하고 잎 뒤에 백색 눈털이 있으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남가새 씨방얼마전 동해안 경주 바닷가 부근에서 생전 처음 만난 다북개미자리 입니다.신안 바닷가 부근에서 담은 갯개미자리그동안 담았던 개미자리 종류들여러분들도 꽃이 보이시나요?남가새 씨방[네이버 지식백과]남가새(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별꽃 모양에 꽃이 너무 작아서 정말 매크로(접사)렌즈로 들여다 보니 보이지~꽃이 딱 한개체 있는걸 보니 씨방이 맺힐 시기였나 봅니다.잔디밭에 있으니 어디서 부터 꽃이고 잎인지 구분하기도 힘들더라구요.ㅎ석죽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많은 가지를 치고 옆으로 펼쳐지며 높이 7~20cm이고 아래쪽을 향한 잔털이 있다. 잎은 잎자루가 없고 마주나며 송곳 모양으로 건조하면 위쪽으로 말려서 더욱 뾰족해진다. 잎의 기부는 막상(膜狀)으로 폭이 넓으며 좌우의 잎이 합착하여 짧은 통부를 이루어 줄기를 둘러싼다. 탁엽은 없다. 꽃은 5~9월에 피며 지름 12~13mm, 담녹색으로 거의 꽃자루가 없고, 줄기의 위쪽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며 많은 꽃이 뭉쳐난다. 꽃받침은 녹색이며 통부는 10개의 능선이 있고 열편은 5개로 가장자리가 백색의 막질로 통부보다 짧다. 꽃잎은 없다. 수술은 5~15개(5개인 경우가 많음), 암술은 1개이며 자방은 난형이고 2개의 암술대가 있다. 종자는 지름 1mm로 딱딱한 과피 속에 1개씩 들어 있으며, 열매는 잔존하는 꽃받침 속에 파묻힌 채 떨어진다. 경북 감포읍 북쪽 해변 모래땅에 큰 군락을 이루어 생육한다. 유럽 원산, 북아메리카 일본 등지에 귀화하여 분포한다. 국명은 식물체의 전체 모습이 다북다북한 것을 반영하여 명명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 미기록 귀화식물로 처음 기록되었다.7월에 황색꽃이 피며 엽액(葉腋)에 한개씩 난다. 열매는 다섯개로 갈라지고 각 조각에는 두개의 뾰족한 돌기가 있으며 표피는 각질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제주도와 전라남도의 해변에 많이 분포하며, 고려시대에는 고동비거삼(古冬非居參), 조선시대에는 고금비거구(古今非居口)라 하였다.제작년 부산 해안가에서 담은 큰개미자리열매는 약으로 사용하는데, 고혈압으로 어지럽고 두통이 심하며 우울할 때 복용하면 혈압을 내려주며, 눈이 충혈되고 눈물이 나며 시력이 감퇴되고 각막이 혼탁해지는 안과질환을 치료한다. 그 밖에 심마진이나 신경성 피부염으로 피부가 가렵고 반점이 나타날 때, 관상동맥부전증으로 인한 협심통에도 활용된다. 동물실험에서도 진정·혈압강하효과가 인정되고 있다유럽에서 귀화한 식물인데..백두산에서 만난 나도개미자리이 건 남가새 씨방 입니다.남가새그래서 17년도에 중앙아시아 고원지대 키르기스스탄 암각화 공원에서 만난 남가새 한장 데리고 왔습니다.다북개미자리다북개미자리를 담다보니 주변에 노란 남가새 꽃이 딱 한개체 있더라구요.무심코 지나쳐 가지고는 절대 못 찾겠더군요.그래도 이제는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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